
루나님의 코드 구조화 평소에 어떤 생각
타고난 성향?validType, stateChange) → isRenderable특히 CSS 과제 하면서 자신감 하락중...인턴 전환 실패가 나의 절망의 계곡이었다고 생각
자신감이 너무나 떨어지고, 동기부여가 박살난 상태 였는데, 스스로 회고, 성찰하며 새로운 동기 및 자신감을 회복하고자 했다
데브코스를 거치며, 부족함을 많이 느끼지만 오히려 불안감은 덜 느끼고 있다. 이전에는 내가 1명의 개발자로 일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과 불안이 너무 심했다.
지금은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어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! 다만 성장속도 측면에서는 아직은 느리다고 생각.
고민: 해야될 것이 너무 많아서, ㅇ.ㅇ → 내가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를 정해보자! → 고민을 인지하되, 전부 다 해결하려고 하지말자. 그것 조차 새로운 고민이 된다.
→ 쌓아두고, 하나씩 한다. “하나씩”
→ 창민: 일들에 대한 개별 목표를 정하고, 개별목표 달성하면 쳐낸다.
→
코드 리뷰 범위 → 어디까지 잡으면 좋은가 → 최대한 자세히. 웬만하면 다 남겨라 → 잘 한건 칭찬 힘이 많이 되는듯...
칭찬 많이 해드릴게요!! ->